프런트·애널리스트·에이전트·데이터 마케터…'야구 직업'의 세계

야구로 밥 벌어먹고 싶은 청춘에게…'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15년 이상 스포츠 현장 누빈 중앙일보 김효경 기자 심층 인터뷰

야구로 밥을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직업설명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가 출간됐다.(브레인스토어 제공)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야구로 밥을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직업설명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가 출간됐다.

15년 이상 스포츠 현장을 누빈 중앙일보 김효경 기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을 비롯해 프런트, 기록원, 심판, 스카우트, 애널리스트, 에이전트, 데이터 마케터 등 프로야구를 지탱하는 16개 직군 전문가를 직접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각 직업의 실제 업무와 취업 과정,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구체적으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는 야구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출발해, 결국 야구로 먹고사는 삶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다.

출판사 브레인스토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야구 산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uperpow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