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김동엽 등 8명 재계약 불가 통보…박승주는 불펜코치
- 이상철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팀 재정비를 위해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키움은 24일 "투수 박승호·오상원·이우석·조성훈·김주훈, 내야수 양경식, 외야수 김동엽·변상권 등 8명에게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6년 육성선수로 입단해 지난해까지 1군 통산 69경기 1승 5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5.43을 기록한 박승주는 은퇴 후 불펜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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