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준영, 29일 프로야구 인천 삼성-SSG전 시구

보이그룹 온앤오프, 5월 1일 경기 시구·시타·시포

배우 조준영과 보이그룹 온앤오프가 SSG 랜더스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SSG 랜더스 제공)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배우 조준영이 프로야구 첫 시구에 나선다.

조준영은 2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앞서 시구한다.

2020년 데뷔한 조준영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차지원 역으로 출연 중이다.

처음 시구하는 조준영은 "SSG의 승리 기원 시구자로 선정돼 기쁘고 떨린다. 최선을 다해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5월 1일 경기에는 보이그룹 온앤오프(ONF) 멤버 효진, 승준, 와이엇이 각각 시구, 시타, 시포를 맡는다.

온앤오프는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타이틀곡 '더 스트레인저'(The Stranger)로 음원 차트 1위와 음악 방송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rok195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