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린이' 출신 르세라핌 홍은채, 28일 두산 홈 개막전 시구
애국가는 소향이 맡아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걸그룹 르세라핌의 홍은채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홈 개막전에서 시구를 한다.
두산은 24일 "28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홈 개막전에서 르세라핌 홍은채가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린이' 출신인 홍은채는 잠실 야구장에서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두산 '찐팬'으로 알려져 있다. 2022년 5월 시타를 맡았는데 3년 만에 홈 개막전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홍은채는 "홈 개막전이라는 큰 이벤트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즌 두산 베어스의 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해 시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애국가는 보컬리스트 '소향'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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