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 PO 4차전도 매진…PS 16경기 연속 만원 관중

2만3750석 모두 팔려…올 PS 누적 관중 24만 8550명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의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찰 예정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 LG-삼성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2경기, 준플레이오프 5경기를 포함해 11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11경기 누적 관중은 24만 8550명이다.

또 지난해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16경기 연속 매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플레이오프에선 현재 삼성이 2승1패를 앞서 있는 상황이다. 삼성이 1승만 더하면 2015년 이후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짓는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