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삼성 PO 4차전도 매진…PS 16경기 연속 만원 관중
2만3750석 모두 팔려…올 PS 누적 관중 24만 8550명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의 열기가 여전히 뜨겁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 만원 관중이 들어찰 예정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4차전 LG-삼성의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2경기, 준플레이오프 5경기를 포함해 11경기 연속 매진 행진을 이어갔다.
11경기 누적 관중은 24만 8550명이다.
또 지난해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포스트시즌 16경기 연속 매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플레이오프에선 현재 삼성이 2승1패를 앞서 있는 상황이다. 삼성이 1승만 더하면 2015년 이후 9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짓는다.
eggod6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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