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3일 KIA전서 시즌 7번째 만원 관중 달성

전날 이어 이틀 연속 매진

1일 오후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2022.11.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인천=뉴스1) 문대현 기자 = SSG 랜더스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 중인 KIA 타이거즈와의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SSG 구단은 이날 오후 2시35분에 SSG랜더스필드의 전 좌석 2만3000석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SSG의 시즌 7번째 만원 관중이자 전날(2일)에 이은 이틀 연속 매진이다.

올 시즌 SSG는 KIA와의 4월1~2일 개막 2연전과 5월13일 한화 이글스전, 6월17일 롯데 자이언츠전, 8월19일 LG 트윈스전에서도 만원 관중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경기는 2회말 현재 4-4로 양 팀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eggod6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