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투수 이형범, 3년 열애 끝에 15일 화촉
- 서장원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두산 베어스 투수 이형범(29)이 1월15일 오후 2시 엘리에나호텔에서 신부 전민경씨(29)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형범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고마운 사람과 평생을 약속하니 뭉클하고 책임감이 든다"며 "이제 가장으로서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일만 남은 것 같다. 아내에게 부끄럽지 않은 남편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