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 3차전 5100석 매진…한국시리즈 27경기 연속
- 이재상 기자
(고척=뉴스1) 이재상 기자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가 27경기 연속 매진기록을 이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7전 4선승제) 3차전 표가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이날 고척돔은 지난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전체 좌석의 30%가량인 5100석의 티켓을 판매했는데 매진됐다.
한국시리즈 기준 지난 2015년 10월26일 열린 2015 한국시리즈 1차전 이후 27경기 연속 이다.
역대 통산으로는 157번째 한국시리즈 매진이며 포스트시즌으로 범위를 넓히면 304번째 매진이다.
올해 포스트시즌 10경기 누적관중은 8만4212명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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