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고동진 웨이버 공시…임익준 정식선수 등록
- 김지예 기자

(서울=뉴스1) 김지예 기자 = 한화 이글스가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야수 고동진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
지난 2000년 2차 4라운드 32순위로 한화의 지명을 받은 고동진은 2004년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해까지 통산 820경기에 나가 타율 0.249(2296타수 572안타) 21홈런 201타점을 써냈다.
올 시즌에는 1,2군 경기에서 단 한 번도 나간 적 없다.
한화는 65인 등록선수 명단에서 고동진이 빠진 한 자리를 육성선수인 임익준으로 채운다.
이날 KBO에 임익준의 정식선수 등록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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