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여자 조심" 팬들 바람 뒤로…채수빈과 열애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배우 채수빈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1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구자욱 채수빈 데이트 장면'이라고 주장되는 사진이 퍼지고 있다. 화질이 흐릿해 분명하게 확인하긴 어렵지만 전체적인 실루엣이 두 사람과 빼닮아있다.
구자욱은 꽃미남 대표 야구선수로 꼽힌다. 키 189cm의 훤칠한 체격인 구자욱은 긴 다리와 작은 얼굴로 웬만한 연예인을 능가하는 외모를 지니고 있다.
시즌 초 '송일국 닮은꼴'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외모 뿐 아니라 실력까지 갖췄다. 2012년에 삼성에 입단해 2013~2014년까지 상무 선수로 2군 무대에서 활약하다 올 시즌 1군에 올라왔다.
팬들은 구자욱에게 "여자를 조심하라"는 바람을 전하며 그를 응원해왔다. 하지만 채수빈과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팬들의 실망감도 커져가고 있다.
채수빈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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