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박종철 심판위원, 22일 통산 1000경기 출전
- 조민지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조민지 기자 = KBO 박종철 심판위원이 22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와 KIA와의 경기에서 개인 통산 1000경기에 출전한다.
박종철 심판위원은 2002년 7월10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에서 3루심으로 첫 출전하면서 데뷔했다. 이날 광주 경기에선 2루심을 맡는다. 역대 30번째 1000경기 출전의 주인공이 된다.
KBO는 통산 1000경기를 달성하는 박종철 심판위원에게 대회요강 표창 규정에 의거해 기념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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