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 타자' 이재원, 강윤구 상대로 선제 투런포 폭발
- 표권향 기자
(목동=뉴스1스포츠) 표권향 기자 = SK 와이번스의 이재원이 선제 투런포로 기선 제압에 나섰다.
이재원은 2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전에 4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재원은 첫 번째 타석이었던 1회초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투수 강윤구의 3구째 시속 133km 슬라이더를 통타, 좌중월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6호.
‘4할 타자’ 이재원은 지난달 13일 이후 40일 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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