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풍성한 선물과 함께 하는 퀸스데이

두산베어스가 19일 잠실 LG전 홈경기를 퀸스데이로 정하고 여성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갖는다. 이날 정수빈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도 준비했다.  © News1 이동원 기자
두산베어스가 19일 잠실 LG전 홈경기를 퀸스데이로 정하고 여성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갖는다. 이날 정수빈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도 준비했다. © News1 이동원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김소정 인턴기자 = 두산베어스가 19일 잠실 LG전 홈경기를 퀸스데이로 정하고 여성 팬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갖는다.

이날 여성 관중에겐 블루 지정석 이하 입장료를 2000원 할인해준다. 또 여성 관중 선착순 5000명에게 VIPS 샐러드바 1인 식사권(단 성인 3인 식사 시 사용 가능)을 증정한다.

여성 팬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을 통해 모두투어 100만원 여행상품권(1명), FILA 손연재 워킹화(10명), VIPS 2인 스테이크 식사권(3명), VIPS 샐러드바 12회 이용권(3명) 및 N 서울타워 전망대 2인 입장권(15명) 등 다양한 경품을 나눠준다.

퀸스데이 특별 응모권을 작성한 여성 팬에게 정규 시즌 종료 후 추첨을 통해 2명을 선정해 ‘에어칼린’에서 제공하는 뉴칼레도니아 2인 왕복항공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클리닝 타임에는 ‘쌤소나이트와 함께하는 응원단상 이벤트’를 통해 1등에게 ‘쌤소나이트 여행용 트렁크’, 참가상에게는 ‘N 서울타워 전망대 2인 이용권’을 각각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퀸스데이 여성 특별 응모권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그라운드에서 ‘정수빈’ 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도 준비했다.

sozu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