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준PO 1차전 티켓, 오후 3시부터 현장 판매
티켓 예매 취소분, 1인당 4매 구입 가능
- 조재현 기자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부터 목동구장 매표소에서 1차전 티켓 예매 취소분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KBO에 따르면 티켓은 1인당 4매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KBO 관계자는 "오늘 우천에 따른 경기 개최 여부는 오후 6시 이후 비 예보가 없어, 폭우가 오지않는 한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ho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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