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기초연금과 국민연금 연계에 반대"(2보)
"이제는 물러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한다"
- 염지은 기자
(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 진 장관은 이날 오전 강남에서 장관실 직원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기자들의 질문에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이제는 물러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박근혜 정부에 대해서도 무한책임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며 "사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의 하나는 기초연금 공약이다"라고 밝혔다.
또 "기초연금은 박근혜 정부 공약 중 가장 중요한 공약의 하나로 국민연금과 연계에 계속 반대 의견을 해왔고 지금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senajy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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