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 오후 11시 대설주의보 발효…경기·강원 일부 포함
-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1일 밤 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0시 서울 전 지역과 경기·강원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 발효 시간은 오후 11시다.
대설주의보 대상 경기 지역은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의정부,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 광주, 양평이다.
강원 지역에서는 평창평지, 횡성, 인제평지, 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려 쌓인 눈의 양이 5㎝ 이상 예상될 때 발표된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시작된 눈이 다음날(2일)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서부, 경북북부내륙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archiv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