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겨울비 그치고 서울 하늘에 뜬 무지개

30일 비가 그친 뒤 서울 광화문 광장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14.11.30/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
30일 비가 그친 뒤 서울 광화문 광장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14.11.30/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

(서울=뉴스1) 이종덕 송은석 기자 = 전국적으로 내린 비가 그치고 30일 오후 서울 하늘에서 무지개가 관측됐다. 무지개는 공기 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빛이 반사 굴절돼 나타나는 일곱 빛깔의 원호로 태양의 반대쪽에서 비가 오면 나타난다.

기상청은 12월 1일 아침 서울 3도, 대전 4도, 광주 6도 등으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찬바람도 강하게 불어 길이나 도로 곳곳에 빙판길이 생길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30일 오후 맑개 갠 서울 하늘에 무지개가 뜨자 한 시민이 옥상에 올라 스마트 폰에 무지개를 담고 있다. 2014.11.30/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30일 오후 맑개 갠 서울 하늘에 무지개가 떴다. 2014.11.30/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30일 비가 그친 뒤 서울 광화문 광장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14.11.30/뉴스1 2014.11.30/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
30일 오후 맑개 갠 서울 하늘에 무지개가 떴다. 2014.11.30/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30일 비가 그친 뒤 서울 광화문 광장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14.11.30/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
30일 오후 맑개 갠 서울 하늘에 무지개가 떴다. 2014.11.30/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
30일 비가 그친 뒤 서울 광화문 광장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14.11.30/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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