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ILO, 사회적대화 및 단체협상 현안 공유

재단-ILO 공동 국제워크숍

ⓒ News1

(세종=뉴스1) 박정환 기자 = 노사발전재단과 국제노동기구(ILO) 국제훈련센터는 오는 23~2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호텔에서 '재단-ILO 공동 국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아태지역 14개국에서 26명의 노동조합 관계자가 참석해 '사회적 대화 및 단체협상에 대한 노동조합 역량강화'를 주제로 각 국가의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해외 전문가로는 안나 비온디 ILO 노동자 활동지원국 부국장, 아리엘 카스트로 ILO 노동자 활동지원국 아태지역 담당관 등이, 국내에서는 유정엽 한국노총 정책실장과 이주호 민주노총 정책실장이 참여해 우리나라의 단체교섭 전략과 사회적 대화의 교훈을 공유한다.

k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