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무실에서 9-6시 근무, 생산성 해친다?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2015.12.21 오전 07:18(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통상적인 근무시간이다. 하지만 고정된 스케줄과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것보다 근로자의 의지에 따라 탄력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면 오히려 생산성이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끈다. 카드뉴스 전체보기페이스북 바로가기ysh@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