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사무실에서 9-6시 근무, 생산성 해친다?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최진모 디자이너 =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우리가 생각하는 통상적인 근무시간이다. 하지만 고정된 스케줄과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것보다 근로자의 의지에 따라 탄력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면 오히려 생산성이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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