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다세대주택서 불…주민 3명 대피·인명피해 없어
소방 장비 20대·인력 69명 투입…약 1시간 만에 완진
- 권준언 기자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17일 오전 10시 58분쯤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대와 인력 69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35분쯤 큰 불길을 잡고 낮 12시 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주민 등 3명이 스스로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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