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아파트서 보조배터리 발화 화재…주민 1명 경상
- 권준언 기자
(서울=뉴스1) 권준언 기자 = 17일 오전 5시 43분쯤 서울 성북구 종암동 한 아파트에서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화재는 발생 11분 만인 오전 5시 54분쯤 완전히 꺼졌다.
주민 1명이 불을 끄던 과정에서 발바닥에 가벼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추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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