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동 로터리 차량 화재 2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서울 종로구 혜화동 로터리 인근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가 약 20분 만에 진화됐다.

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쯤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35길 일대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오전 9시 40분쯤 완전히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은 차량 11대와 인력 43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오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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