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일부 지역 '대설주의보'…서울시 "많은 눈, 안전 유의"
기상청, 오후 10시 이후 잇달아 대설특보 발표
- 김종훈 기자
(서울=뉴스1) 김종훈 기자 = 23일 밤 수도권에 많은 눈이 내리며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10시에 서울 서남권에, 오후 10시 10분에 서울 동북권·서북권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오후 10시 30분에는 경기 화성시에도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설주의보는 24시간 동안 내려 쌓인 눈의 양이 5㎝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10시 41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서울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며 "차량 운행 자제, 도로 결빙 주의, 보행자 낙상사고 등 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알렸다.
archiv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