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서울 서대문역 건물 시내버스 '쾅' 13명 부상
부상자 대부분 인도에 서있다 봉변…경찰, 버스 기사 약물 검사
- 안은나 기자,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황기선 기자 = 서울 서대문역 인근에서 시내버스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중상을 입고 총 13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오후 1시 15분쯤 서대문역 인근 NH농협은행 본점영업부 건물에 시내버스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로 다친 이들 대부분은 인도에 서 있다가 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버스 기사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약물검사를 실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coinlock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