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섬 인근서 한강 바닥에 보트 걸려…승선 6명 전원 구조
소방, 신고 20분 만에 보트 인양 및 상황 종료
- 권진영 기자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23일 오후 3시 27분쯤 서울 영등포구 밤섬 인근 한강 위에서 보트가 강바닥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 작업이 이뤄졌다.
서울 영등포소방서는 차량 7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오후 4시 41분쯤 보트를 인양했다.
보트에는 총 6명이 타고 있었으며 부상 없이 전원 구조됐다.
소방은 "한강 수위가 낮아져 보트가 바닥에 걸렸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 및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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