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대교 인근 선박 화재…소방당국 진화 나서

8일 오후 서울 반포대교 인근 수상에 떠 있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독자 제공)
8일 오후 서울 반포대교 인근 수상에 떠 있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독자 제공)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서울 반포대교 인근 한강 수상에 떠 있던 선박에서 화재가 나 소방당국이 진압에 나섰다.

서울 서초소방서 등에 따르면 8일 오후 8시 45분쯤 한강에 떠 있던 보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화재로 6명가량이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진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copdes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