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SKT 해킹 역추적…美 포함 5개국 수사기관·18개 IT업체 공조
- 박응진 기자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경찰이 SKT 유심 해킹의 공격 주체 규명을 위해 미국 등 5개국 수사기관 및 글로벌 IT업체 18개사와 공조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처럼 밝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번 사건에서 파악된 악성코드와 로그기록을 분석해 IP 등 온라인상 흔적을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공격 주체를 쫓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을 놓고 북한발, 중국발 해킹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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