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호국보훈의 달'…인권위원장, 요양원 방문해 국가유공자 위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12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남양주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를 위로했다. 2025.06.12/뉴스1(인권위 제공)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12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남양주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를 위로했다. 2025.06.12/뉴스1(인권위 제공)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안창호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장이 12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남양주보훈요양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를 위로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안 위원장은 요양원 내 재활치료실 등을 찾아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하고, 요양원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인권위는 "인권위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보훈요양시설을 방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고 위로할 것"이라고 밝혔다.

kxmxs410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