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성훈, 尹 총기 사용 지시·김 여사 총기 관련 질책 의혹 '부인'김민수 기자, 유수연 기자2025.03.21 오전 10:26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 2025.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