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역말사거리 일대 정전…30분만에 복구
총 845호에 정전 피해 발생
- 김예원 기자,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김예원 윤다정 기자 = 12일 오전 7시35분쯤 서울 은평구 역말사거리 일대에 정전이 발생해 30여분 만에 복구가 완료됐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번 정전으로 상가, 주거지 등 인근 건물 845호에 전력이 끊기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오전 8시7분쯤 모두 복구됐다고 밝혔다.
한전은 전력 설비 외물 접촉 문제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kimye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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