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경찰서, 중부발전·사랑의전화와 '범죄 피해자 지원' 협약
- 이비슬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마포경찰서가 14일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 사랑의전화 마포종합사회복지관과 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경제적 지원을 받기 어려운 범죄 피해자를 돕기 위한 협약으로 2017년 시작해 이번에 네번째다.
마포경찰서가 지원 대상을 발굴하면 중부발전이 낸 연 1000만원의 기탁금을 사랑의전화가 집행한다. 협약에 따라 마포경찰서가 2017년부터 지원한 범죄 피해자는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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