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남부터미널역 지하철서 연기…열차 운행 한때 지연

서울교통공사 "현재 정상화…브레이크 문제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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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윤지원 기자 = 8일 오전 8시33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상선에 멈춰있던 열차에서 연기가 발생해 운행이 약 6분 지연됐다. 해당 차량은 승객이 모두 하차한 뒤 차고지로 옮겨졌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화재에 의한 연기가 아니라 브레이크 문제에서 발생한 연기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ri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