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건설현장서 토사 무너지며 펜스 붕괴…인명피해는 없어
- 이기림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8일 오전 9시39분쯤 서울 종로구 부암동 건물 공사 현장에서 토사가 무너져 펜스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종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공사 현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지면서 펜스가 쓰러졌다. 소방인력은 현장에 출동한 뒤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지역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에서 안전 조치를 취했다"라며 "이번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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