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청담동 5층 건물 사무실서 불…800만원 피해
- 김태헌 기자
(서울=뉴스1) 김태헌 기자 = 8일 오전 0시39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지상 5층, 지하 1층짜리 건물 5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43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컴퓨터, 에어컨 등 집기류가 소실되고 사무실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전자기기들이 연결된 전선이 과부하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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