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넘사벽' 정태호 등 4대 사회악 홍보대사 위촉
- 이후민 기자

(서울=뉴스1) 이후민 기자 = 서울 수서경찰서(서장 최주원)는 8일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넘사벽'에 출연하는 개그맨 정태호, 송영길, 곽범, 이창호씨 등 4명을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개그콘서트 '넘사벽'은 일상의 소소한 주제를 반전과 공감이 담긴 개그로 소재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너로, 경찰은 출연자들의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를 통해 4대 사회악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홍보대사로 1년간 활동하며 수서서와 서울지방경찰청 학교폭력예방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서울경찰의 치안정책 홍보에 동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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