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음동 다가구주택 불…1명 부상

연기흡입...소방서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 중"

(서울=뉴스1) 홍우람 기자 = 이 불로 거주자 김모(39)씨가 연기를 들이마시고 발등에 2도 화상을 입어 고대안암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또 집안 내부가 그을리고 책상, 카페트, 이불, 전열기 등 가재도구가 타 소방서 추산 100만원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hong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