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대구 팔공산서 불…진화작업 난항

(대구=뉴스1) 정회성 기자 =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8대와 180여명의 인력을 투입했지만 어두워지고 바람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5일 오후 6시30분께 대구 동구 지묘동 신숭겸 장군 유적지 인근 팔공산 자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이날 화재현장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이 치솟는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 2014.1.5/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5일 오후 6시30분께 대구 동구 지묘동 신숭겸 장군 유적지 인근 팔공산 자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이날 화재현장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이 치솟는 불길을 바라보고 있다. 2014.1.5/뉴스1 © News1 김영진 기자

h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