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노아, 배우 차승원 아들이자 前 프로게이머
- 박승주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인턴기자 = 배우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차노아는 배우 차승원의 아들이자 前 프로게이머로, 앞서 차승원의 미남아들로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차노아는 미국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후 2012년 5월 귀국해 프로게임단 LG-IM 소속으로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다. 현재는 방출된 상태다.
차승원은 아들 차노아에 대해 지난 3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훌륭하지 못한 아버지로서 먼저 가슴 깊이 사죄드린다. 사실 여부를 떠나 논란이 된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도의적 책임을 느끼며 통탄하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 있다.
차노아는 지난 8월 미성년자 감금 및 성폭행 혐의(아동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피소됐고, 현재 차노아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고소인 K양의 어머니는 지난 6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처벌을 원한다"는 탄원서를 제출한 상태이다.
evebel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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