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 반전, 알고보니 '소변검사용 컵'

온라인 커뮤니티. © News1

'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라는 제목으로 종이컵을 여러 각도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첫 번째 사진은 종이컵 안에 담긴 커피를 모두 마시고 난 후의 보통 종이컵이다.

그런 두 번째, 세 번째 사진에서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난다. 이 종이컵의 측면에 '소변검사용 컵'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사진 속의 종이컵은 건강검진 등에서 사용되는 소변검사용 컵이다.

'간호사 누나가 준 커피'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간호사 누나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닌지", "설마 진짜 커피를 마신건가?', "새 종이컵일테니 걱정 하지 마라", "괜시리 더럽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jung907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