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여왕 '간루루' 이번에 대놓고 가슴노출

중국의 모델 겸 배우 간루루가 또 다시 과한 노출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중국의 각종 SNS를 통해 지난 14일 영화 촬영장에 란제리룩을 입고 등장한 간루루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간루루는 비키니 모양의 시스루룩을 입고 있다. 특히 가슴부분을 완전히 노출시키는 파격 의상이다.
한편 간루루는 지난달 23일 한쪽 어깨와 엉덩이가 드러난 과감한 의상을 입어 화제를 모았다.
당시 2012 제17회 상하이 주방용품 전시회에 등장한 간루루는 은색컬러의 의상에 엉덩이 절반이 드러나는 노출패션을 선보였다.
그녀가 등장하자 행사장은 순식간에 그녀를 향해 몰려든 관람객들과 취재진들로 아수라장이 됐다.
이에 앞서 그는 지난 4월에 2012 베이징 모터쇼 행사장에서도 이미 가슴노출 의상을 입어 화제가 된 바 있다.
mj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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