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한국 찾은 스웨덴 국왕 내외, 현충원 참배

스웨덴 국가원수로는 최초로 국빈 방한중인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과 실비아 왕비가 30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스웨덴은 6.25 전쟁 당시 UN군에 참여해 야전 병원단을 파견했다. 2012.5.30/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스웨덴 국가원수로는 최초로 국빈 방한중인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과 실비아 왕비가 30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스웨덴은 6.25 전쟁 당시 UN군에 참여해 야전 병원단을 파견했다. 2012.5.30/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스웨덴 국가원수로는 최초로 국빈 방한중인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이 30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분향하고 있다. 스웨덴은 6.25 전쟁 당시 UN군에 참여해 야전 병원단을 파견했다. 2012.5.30/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
스웨덴 국가원수로는 최초로 국빈 방한중인 칼 구스타프 16세 스웨덴 국왕이 30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스웨덴은 6.25 전쟁 당시 UN군에 참여해 야전 병원단을 파견했다. 2012.5.30/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