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 신임 사무총장에 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
- 윤주영 기자

(서울=뉴스1) 윤주영 기자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이사회 만장일치로 진석범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제10대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진 신임 사무총장은 성균관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건국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동서울대와 수원과학대에서 조교수로 재직했다.
이 밖에도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 △화성시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대통령비서실 보건복지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지내며 경력을 쌓았다.
임기는 오는 8일부터 3년간이다. 그는 당연직 상근이사로 모금 및 배분사업을 비롯한 사무처 업무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성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복지기관에 지원하는 비영리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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