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적정성 검토 민원 제기…스스로 물러나송지은·박위 부부가 서울특별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6.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위서울시이비슬 기자 정점식 "민주당 '신천지 집단 입당' 당원 명부 압수수색해야"여야, 농지 전수조사 부작용 우려…"투기 악용·임차농 피해 막아야"(종합)관련 기사"오만한 박위, 작은 것에 분노…호의를 권리로 착각" 목사도 저격코레일 장애인 승하차 지원 연 8만건…"박위 논란에 위축돼선 안 돼"박위 모친 이어 '오작교' 김기리까지 소환…선넘은 악플 [N이슈]박위, CCTV 공개 논란 여파 계속…서울시 홍보대사직도 사임(종합)청소년 진로 탐색 돕는다…서울진로직업박람회 사전접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