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수능 D-100 앞두고 대입 합격 위한 '간절한 기도'

전국 사찰에서 수험생 자녀·손주 위해 불자들 두손 모아
올해 수능은 11월 19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수험생 대입 합격을 기원하는 소원지가 걸려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김태성 김명섭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00일을 하루 앞두고 전국 사찰에서 불자들의 기도가 이어졌다.

10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무각사에서는 수험생 가족을 비롯한 불자들이 대웅전을 가득 메웠다. 한 할머니는 수험생 손녀의 사진과 장학증서를 앞에 둔채 연신 고개를 숙였다.

오는 11월 19일 치러지는 수능은 10일 기준 101일 남았다.

올해 수능은 개편 전 현행 수능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시험이라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안정 지원 성향이 강해질 전망이다. 또한 전년도 불수능 여파에 따른 N수생들도 대거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불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불자가 수험생 손녀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수험생 대입 합격 소원지가 걸려 있다. 2026.8.1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D-100일을 하루 앞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무각사에서 신도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태성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D-100일을 하루 앞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무각사에서 신도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태성 기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D-100일을 하루 앞둔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무각사에서 신도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2026.8.10 ⓒ 뉴스1 김태성 기자

msir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