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더위 날려드릴게요” 삼바 댄스로 물들인 명동거리

명동에서 펼쳐진 스페셜 삼바 공연… '한여름 정열로 물들이다'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날 브라질 출신의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은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눈과 함께 열정적인 삼바 댄스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가 여름 축제 시즌을 맞아 특별 삼바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브라질 출신의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은 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눈과 함께 브라질 전통 무예를 응용한 '카포에라 댄스', 다이내믹 스탭이 인상적인 '살사' 등 화려한 삼바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삼바는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브라질의 음악, 춤의 장르로 삼바라는 단어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지역에서 노예들이 개최한 댄스 파티에 대한 호칭 뿐만 아니라 '춤을 위한 초대'를 지칭하는 킴분두(앙골라 토속어)의 'Semba'에서 파생됐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K-호러 콘셉트 여름 시즌 축제 '봉인해제 : 요괴 대소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8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여름 축제에서 메인 공연인 '삼바 카니발 퍼레이드'를 비롯해 남미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댄스 스테이지 공연 '삼바 투게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마친 뒤 관광객들과 추억을 남기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서울 중구 명동 유네스코 거리에서 롯데월드 어드벤처 삼바 공연 연기자들이 특별 거리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진환 기자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