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6·3 지방선거 사전투표 D-1 '전국 어디서나 가능'
모바일 신분증 등 신분증 반드시 지참
단일화시 투표용지에 '사퇴' 표기
- 안은나 기자, 박정호 기자,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안은나 박정호 박지혜 기자 = 제9회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사전투표 시작을 하루 앞둔 28일 사전투표소 설치와 점검이 이뤄졌다.
이날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각각 서대문구와 종로구에 있는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소 내부를 점검하고 선거사무원 등을 격려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사전투표는 29일~30일 전국 투표소 3571곳에서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소에는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유권자들은 투표장에서 △시·도지사 △교육감 △구·시·군의 장 △지역구 시·도의원 △지역구 구·시·군의원 △비례대표 시·도의원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등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배부받는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는 14개 지역구 유권자는 한 장을 더해 최대 8장을 받는다.
coinlock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