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2026 종묘대제…엄숙한 분위기 속 봉행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올리는 제사

휴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대제가 거행되고 있다.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대제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모시고 올리는 제례의식이다. (공동취재)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휴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대제가 거행되고 있다.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종묘대제는 조선왕조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모시고 올리는 제례의식이다. (공동취재)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종묘대제는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의례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됐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휴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대제가 거행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이재명 박지혜 기자 = 휴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종묘대제가 거행됐다.

종묘대제는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의례로, 그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으로 등재됐다.

종묘대제는 국조오례의 중 길례에 속하며, 국왕이 직접 거행하는 가장 큰 규모의 제사다.

1969년 복원돼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유교의 예법과 절차를 엄격히 지켜 거행된다.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묘 정전에서 '종묘대제'가 봉행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3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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