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최휘영 문체부 장관, 가죽자켓에 청바지 입고 기타 공연…“일상 속 문화를 가까이”

1일 서울역서 공연…전국에서 온·오프라인 기념행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행사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행사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행사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행사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행사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이광호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일 서울역에서 열린 ‘수요일은 문화요일, 문화로 놀자!’ 행사에 참석해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했다.

이날 공연은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진행되던 ‘문화가 있는 날’을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하는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검은 선글라스에 갈색 가죽 재킷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최 장관은 수십 년 전 구입했다는 깁슨 일렉트릭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연을 마친 최 장관은 "여러 상황이 좋지 않지만 이럴 때일수록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일상속에서 문화를 가까이 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문체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 장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직접 기타줄을 교체하며 무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서울역 공연은 ‘이동 공간을 문화공간으로 바꾸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국악인 박애리·최재명, 재즈 가수, 밴드, 무용수 등 50여 명의 예술인이 참여해 ‘수요일 아리랑’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문체부는 매달 한 번으로는 일상 속 문화 향유 확대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제도를 주 1회로 확대했다.

1일 오후 서울역에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기존 월 1회 운영되던 ‘문화가 있는 날’은 매주로 확대됐다. 2026.4.1 ⓒ 뉴스1 이종수 인턴기자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열린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행사에서 기타를 연주하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념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4.1 ⓒ 뉴스1 이광호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