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산 처럼 쌓인 택배'… 설 명절 앞두고 분주한 택배 물류센터

우정사업본부, 20일까지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운영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김민지 기자 =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평시 대비 많은 택배가 몰려 서둘러 분류작업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월 6일부터 20일까지를 '2026년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고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이 기간 전국에서 1232만 개의 소포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루 평균으로는 154만 개로 전년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4개 집중국과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소포우편물 정시 배송을 위해 어패류·육류 등은 아이스팩 포장, 부직포·스티로폼·보자기 포장 물품은 종이상자 등으로 재포장, 우편번호·주소 등은 정확하게 쓰고 연락 가능한 전화번호 기재 등을 당부했다.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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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설 명절을 앞둔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

seiyu@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