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이혜훈 추가 폭로…'갑질 논란 속 출근'
국힘 중구의원 "이혜훈, 구의원에 갑질…1년반 가스라이팅"
- 임세영 기자, 유승관 기자, 오대일 기자,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유승관 오대일 박정호 기자 =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5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했다.
이 후보자는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상임대표를 만나 장애인예산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받았다.
한편 이 후보자가 국민의힘 '서울 중구·성동구 당협위원장'을 지낼 당시 지역구의원에게 총선 패배 책임을 돌리는 등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손주하 국민의힘 서울 중구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중구 성동구을 지역은 이혜훈 전 당협위원장에게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철저하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오다가 결국 버림받았다"고 주장했다.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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